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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힐링 쉼터’단양 소선암 자연휴양림, 전년대비 방문객 43.5% 증가

작성자
마케팅팀
등록일자
2022년 5월 24일 9시 42분 48초
조회
509

충북 단양군의 소선암 자연휴양림이 일상 속 휴식을 제공할 수 있는 힐링 쉼터로 인기를 얻고 있다.

 

단양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대비 5월 말 기준 소선암자연휴양림을 찾은 관광객 수는 8,49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916명 대비 43.5%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의 방역 기준 완화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면서

가족단위 방문객의 수요가 증가하고, 숲과 자연이 있는 힐링 관광 수요가 증가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소선암자연휴양림은 중앙고속도로 단양 나들목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고, 휴양림 앞에는

맑고 깨끗한 선암계곡의 계곡물이 흘러 천연 물놀이장이 형성되어 있어 피서로도 적격이다.

 

주변에는 단양팔경, 각종 명산, 적성비 등 다양한 관광지·유적지가 있어 관광객의 발길을 이끈다. 숲속의 집, 통나무집,

산림문화휴양관, 산림복합휴양관, 백두대간녹색체험관으로 구성된 소선암자연휴양림은 개별난방, 취사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단양관광공사 관계자는 소선암자연휴양림은 소나무들이 토해내는 상쾌한 공기가 일상 속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는 곳이라며

휴양림에서의 행복한 추억을 간직하고 가실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IMG_5537.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895pixel, 세로 3286pixel

사진 찍은 날짜: 2022년 04월 29일 오후 13:07

카메라 제조 업체 : Canon

카메라 모델 : Canon EOS 60D

프로그램 이름 : Adobe Lightroom 5.1 (Windows)

F-스톱 : 8.0

노출 시간 : 1/320초

IOS 감도 : 200

색 대표 : sRGB

노출 모드 : 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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