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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단양관광관리공단, 황포돛배 3월 13일 운영 재개_20210308

작성자
마케팅팀
등록일자
2022년 1월 19일 11시 19분 21초
조회
278

단양군 매포읍 도담삼봉유원지에 위치한 황포돛배가 새봄과 함께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치고

313일 운영 재개에 나선다.

 

뱃길 구간별로 선장의 부연설명과 함께 절경을 즐길 수 있으며 도담리에 내려서는 단양팔경 제2경인

석문까지 약 300m의 탐방로를 따라 산책을 즐길 수 있다. 탐방로 끝에서는 석문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이용 요금은 개인 3000, 청소년·어린이 2000, 군민 1500원이다. 단양읍 도담리 주민은 무료다.

 

조선시대 유학자인 삼봉 정도전(鄭道傳·13421398)이 유년 시절 단양에서 보내며 도담삼봉에

삼도정이라는 정자를 짓고 풍류를 즐겼다는 이야기가 내려오고 있다.

 

현재 단양관광관리공단은 '삼봉산과 정도전의 전설'을 알려주는 삼봉 스토리관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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