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관광관리공단, 황포돛배 3월 13일 운영 재개_20210308
- 작성자
- 마케팅팀
- 등록일자
- 2022년 1월 19일 11시 19분 21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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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매포읍 도담삼봉유원지에 위치한 황포돛배가 새봄과 함께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치고
3월 13일 운영 재개에 나선다.
뱃길 구간별로 선장의 부연설명과 함께 절경을 즐길 수 있으며 도담리에 내려서는 단양팔경 제2경인
석문까지 약 300m의 탐방로를 따라 산책을 즐길 수 있다. 탐방로 끝에서는 석문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이용 요금은 개인 3000원, 청소년·어린이 2000원, 군민 1500원이다. 단양읍 도담리 주민은 무료다.
조선시대 유학자인 삼봉 정도전(鄭道傳·1342∼1398)이 유년 시절 단양에서 보내며 도담삼봉에
‘삼도정’이라는 정자를 짓고 풍류를 즐겼다는 이야기가 내려오고 있다.
현재 단양관광관리공단은 '삼봉산과 정도전의 전설'을 알려주는 삼봉 스토리관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