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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공지 이관표 단양관광공사 사장, ‘선과 면 관광’ 전환 추진_20260422

작성자
경영지원팀
등록일자
2026년 4월 22일 9시 8분 35초
조회
32

이관표 충북 단양관광공사 사장.

이관표 충북 단양관광공사 사장.


[충청리뷰 윤상훈 기자] 이관표 충북 단양관광공사 사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단양 관광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우선 이 사장은 기존 개별 관광지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관광자원을 연결하는 ‘선과 면 관광’으로의 전환을 핵심 과제로 삼았다.

이를 위해 관광자원 연계 강화, 체류형 관광 확대, 현장 중심 경영을 전략으로 설정했다. 취임 직후 지역 국회의원과 면담을 시작으로 한국관광공사, 산업연구원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확대하며 정책 기반을 다졌다.

충북 자치연수원 방문을 통해 교육과 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수요 창출에도 나섰다. 또 산림자원과 트레킹 코스를 활용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충북도의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와 연계한 광역 관광 협력에도 힘을 쏟았다.

내부적으로는 겨울놀이 축제를 직접 챙기며 새로운 콘텐츠 정착과 조직 안정화에 집중했다.

이 사장은 “앞으로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통해 단양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출처 : 충청리뷰(https://www.ccre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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