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영 국회의원-단양관광공사 이관표 사장 환담, 관광 활성화의 신호탄을 쏘다_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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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지원팀
- 등록일자
- 2026년 1월 12일 13시 13분 2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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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표 신임 사장의 광폭 행보.. 지역구 엄태영 국회의원과 지역 관광 발전 논의
▲단양 관광 재도약 및 범지역적 관광 연계 협력 의지 다져
단양관광공사 제2대 사장으로 취임한 이관표 사장이 취임 초반부터 지역 관광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다.
이관표 사장은 취임 직후인 지난 6일, 제천·단양 지역구 국회의원 엄태영 의원을 만나 환담을 나누며, 단양 관광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향후 단양관광공사의 중·장기 비전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만남은 공사 출범 이후 지역 정치권과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단양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첫 행보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이관표 사장은 단양이 보유한 풍부한 자연·문화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체류형·체험형 관광을 확대하고,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또한, 엄태영 국회의원이 지역구로 있는 제천시와 단양군은 충북 도내 최다 관광객 수 1, 2위를 다투는 곳으로 관광 발전에 대한 범지역적 협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피력하며 관광공사가 단순한 시설 운영을 넘어 단양 관광의 전략적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양측은 관광 인프라 확충,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개발, 지속 가능한 관광 정책 추진의 중요성에 뜻을 모았으며, 이를 위해 중앙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엄태영 국회의원은 “단양은 전국적으로 경쟁력 있는 관광 자원을 갖춘 지역”이라며 “관광공사가 중심이 되어 단양 관광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관표 사장은 “취임 초기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관계기관과의 소통을 강화하는데 집중하고 있다”며 “단양관광공사가 군민에게 신뢰받는 기관, 관광객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단양을 만드는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단양 방문의 해’를 맞아 단양관광공사는 앞으로도 지역 관광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관광 전략 수립 및 실행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