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 작성자
- 황순철
- 등록일자
- 2022년 12월 10일 12시 51분 34초
- 조회
- 329
모노레일 안내하시는여성분 칭찬합니다.
저희는 큰맘먹고 간만에 여행왔어요.
안개도 많이끼고 추워서 만천하스카이워크 가야할까 고민하다가 움추린몸을 이끌고 도착했습니다.
모노레일이있어서 발권했어요.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가는데 애가 무서운지 칭얼댔어요.
그런데 안내하시는 여성분이 신나는목소리로 애기를 달래주시더군요.
추파춥스를 꺼내서 물려주시고. 애기를 너무 잘 달래서 놀랐어요.
짧은시간이었지만 추운날씨에 포근한 마음으로 만천하를 내려갑니다.
감사합니다.
아 애 달래주신 여성분 이름이 유명해서 잊혀지지 않네요. 박정희입니다.ㅎㅎ